흔들리는 터전에서 한 발짝 내디딘 걸음, 약하고 무력한 중에 새롭게 피어난 시간이 쌓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.
“왜 여전히 새로운 교회가 필요한가?”라는 질문 앞에서, 웰컴교회의 존재 자체가 하나의 작은 답이 되기를 꿈꿉니다.
복음을 기뻐하고, 날마다 성장하며, 이 시대와 연결되어 소통하기를 즐거워하는 목사이자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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